[뉴스핌=김기락 기자] 2011 서울모터쇼에서 친환경차 시승행사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개막 5일째인 5일, 5만5000명이 전시장을 방문해 총 46만8460명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특히, 친환경차 시승행사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연료전지차 등 각종 친환경차를 직접 체험하는 행사로 오는 8일까지 킨텍스 풋볼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기차는 현대차의 블루온을 비롯해, 한국GM 크루즈, 쌍용차 코란도C, AD모터스 체인지, 파워프라자 예쁘지나 2호 등 총 11개 모델로 진행한다.
한편, 텔레매틱스 국제세미나는 미국의 스캇 맥코믹, 독일의 스테판 코펠 등 국내외 저명 IT기술전문가를 초빙해 '첨단자동차와 지능형 도로의 기술발전 동향'을 주제로 6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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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