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결제 가능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이용시
[뉴스핌=박예슬 기자] 하나SK카드는 대한항공과 제휴해 모바일카드로 항공권 예약·결제·탑승수속이 가능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모바일 카드에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결제가 가능해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는 불편과 카드 번호 등 신용정보 유출 우려가 없다.

하나SK카드는 이번 서비스 출시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하나SK 모바일 카드로 항공권을 구매하면 3% 청구할인(최대 2만원 한도), 빠른 수속이 가능한 수하물 우선 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한항공에서 제공하는 모든 할인 서비스와 중복 사용이 가능하며 대한항공 모바일특별운임 항공권을 구입하는 고객은 최대 23%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웅기 하나SK카드 신사업추진본부장은 "오프라인 가맹점을 통한 모바일 결제 시장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결제 등 모바일 커머스 시장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스마트폰으로 결제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고객이 체험할 수 있는 혜택과 범용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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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