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평안 L&C의 캐주얼 브랜드 피에이티(PAT)는 대리점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각 대리점별로 전년대비 매출 최소 20% 이상씩 목표를 선정하고 달성한 우수 대리점주들에게 해외연수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월, 2010년도 목표 달성을 이룬 PAT 65개 대리점은 3박 4일 일정의 홍콩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
PAT 관계자는 "대리점 지원 강화를 위해 대리점주들에게 더 많은 힘을 실어주고, 서포트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본사 임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대리점 해외연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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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