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가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전자책 서비스 ‘올레e북’에서 ‘이외수와 함께하는 올레e북 공모전’을 6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외수 작가가 제시한 ‘산갈치’라는 모티브(motif)로 소설을 쓰는 방식으로 이중 8편 본선작을 가려내 최종 우승작을 선정한다.
특히 본선 진출한 8편은 네티즌 투표도 40% 반영할 계획이며 본선 네티즌 투표는 6월 28일부터 진행, 최종 우승작은 8월 1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우승작에는 상금 3000만원, 준우승은 1500만원, 3등(2명)은 500만원이 지급된다. 본선진출 8작품은 상금 외에도 이외수 작가와 공저로 ‘올레e북’에서 작품을 출간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KT 송영희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장은 “유명 작가와 소설을 쓰고 출간하는 등 소설가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 및 네티즌 투표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도 이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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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