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BMW코리아는 2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그룹의 이안 로버슨 세일즈 마케팅 총괄 사장과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을 비롯, 딜러 사장단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BMW 어워드 2011’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BMW의 연간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세일즈 및 서비스 분야 우수 직원에 대해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고의 판매를 기록한 직원 17명을 선발하는 BMW 프리미엄 클럽멤버로는 도이치모터스 배현석 차장, 동성모터스 진상욱 대리, 바바리안모터스 김상균 과장, 코오롱모터스 김정환 차장 등이 선정됐다.
또한 MINI 프리미엄 클럽 멤버로는 도이치모터스 형진태 과장, 김태성 과장, 조재완 대리, 동성모터스 류정현 주임, 바바리안모터스 이원훈 과장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중고차 부분에서는 도이치모터스의 최성호 차장, 최경호 차장이 2년 연속 탑 세일즈 컨설턴트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어워드의 최고 영예라 할 수 있는 ‘2010년 BMW 최우수 딜러 활동상’은 동성모터스가 차지했다.
이와 함께 BMW 자체 기능경진대회인 ‘NASCE’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NASCE 개인 딜러 부문과 테크니션 어드바이저 부문은 내쇼날모터스 김성률 부장, 오명주 차장, 부품 부문과 서비스부문은 코오롱모터스 석봉철 대리, 황정일 대리가 수상했다.
또한 마스터 레벨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은 한독 모터스 김준강 과장, 서비스 테크니션 부문은 동성모터스 김현정 과장, 페인트 테크니션 부문에는 코오롱모터스 최호영 차장이 차지했다.
끝으로 타깃 어치브먼트 딜러 중정비 부문에는 코오롱모터스 김일천 차장, 경정비 부문에는 김광원 차장이 수상해 BMW 최고의 서비스 우수자로 떠올랐다.
김효준 사장은 “BMW 코리아가 이룬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은 차별화된 경험과 서비스를 고객 여러분들이 증명해준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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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