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아주캐피탈은 지난 2일 천안 국립 청소년수련원에서 7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초대형 비빔밥을 나눠먹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윤종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은 직원들을 위해 비빔밥을 직접 시중들고 잔디밭에 둘러앉아 점심을 먹으며 대화를 즐겼다.

임직원 간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1박 2일간 펼쳐진 이 행사에서 경영진과의 질의응답 시간, 캠프파이어, 팀 워크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은 "다양한 재료들이 섞여 비빔밥이 완성되 듯 각각의 개성을 가진 직원들이 화합하고 소통해 발전하는 회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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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