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외환선물(대표이사 이경덕)은 갤럭시탭 및 아이패드용 MTS 출시를 기념하여 기존에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FX마진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통신요금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외환선물은 이미 2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신규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단말기 할부금을 지원하는 '모바일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이번에는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기존 스마트폰 사용 고객에게도 통신요금을 최대 2년간 지원하기로 하였다.
통신 요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4일부터 30일까지 외환선물 홈페이지(http://www.kebf.com)를 통해 통신요금 지원 이벤트 신청을 해야 하며, 매월 10계약 이상 거래할 경우 1만5000원, 50계약 이상 충족시 최대 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외환선물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갤럭시탭으로 FX마진 및 해외선물 거래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아이패드는 5월 초순경 출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외환선물 개인영업본부 (☎ 02-3770-4404~4412)로 24시간 문의가 가능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