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 원전을 폐기할 필요가 있다고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31일 밝혔다.
간 총리의 원전 폐기 발언에 앞서 전날 가쓰마타 츠네히사 도쿄전력 회장은 후쿠시마 원전 1~4호 원자로에 대해 폐기가 불가피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날 교도 통신에 따르면 미군 방사능 전문가 140여명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조만간 일본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 원전을 폐기할 필요가 있다고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31일 밝혔다.
간 총리의 원전 폐기 발언에 앞서 전날 가쓰마타 츠네히사 도쿄전력 회장은 후쿠시마 원전 1~4호 원자로에 대해 폐기가 불가피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날 교도 통신에 따르면 미군 방사능 전문가 140여명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조만간 일본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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