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랜드로바는 4월 식목일을 기념해 가족과 함께 신을 수 있는 패밀리 제품을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4월 식목일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봄의 푸르름을 연상시키는 3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그린 마케팅의 일환으로 가죽의 사용을 줄이고, 캔버스와 면, 마직 등 식물성 원단을 주요 소재로 제작했다.

천연 고무 라텍스를 아웃솔로 사용해 걸을 때의 충격을 완화시켜주며, 항균향취가 뛰어나 슈즈를 신고 있을 때에도 청결을 유지시킬 수 있다. 성인 남녀화는 18만 8000원, 아동화는 8만 8000원이다.
또한 4월 한달 동안 랜드로바 매장에서 식목일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친환경 광목천으로 제작한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스페셜 에디션 제품은 주문 후 제작하는 제품으로 랜드로바 단독점과 금강제화 강남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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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