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능률교육은 유초등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 ‘빌드앤그로우(Build&Grow)’의 원서형 교재를 터키, 이스라엘 등 중동 국가에 수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08년 런칭한 ‘빌드앤그로우’는 유초등 대상 원서형 영어교재와 영어교육 서비스를 직접 개발·유통하고, 콘텐츠 수출입 등 글로벌 사업을 진행하는 능률교육의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다.

이번에 수출하는 교재는 ‘빌드앤그로우’의 독해·듣기·쓰기·문법 등 영역별 교재 전 제품으로 총 51종에 달하며, 완제품 형태로 수출된다.
장옥희 능률교육 유초등사업본부장은 "터키와 이스라엘 역시 우리나라처럼 영어 교재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며 "중동 현지 관계자들이 ‘빌드앤그로우’ 교재의 우수한 디자인과 참신한 소재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능률교육은 대만과 터키, 이스라엘에 이어 최근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 국가와도 ‘빌드앤그로우’ 수출 계약을 타진 중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