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할인 체인점 운영사인 패밀리 달러 스토어스는 기업회계연도 2분기에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올렸다고 밝히고 강력한 연간 전망을 제시했다.
패밀리 달러의 기업회계연도 2분기 주당순익은 98센트(1억2320만 달러)로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인 주당 97센트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3% 오른 22억6000만달러로 집계됐고 1년 이상 영업을 계속해온 동일점포의 판매는 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 가계소득 4만 달러 이하의 소비자들을 주 대상으로 대부분 10달러 미만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패밀리 달러는 미 44개 주에 6880개의 매장을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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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