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30일 ‘기다리지 않는 계산대, 그린라인’ 런칭을 기해 ‘착한 서비스’를 대외에 공식 선언하고 123개 전점에서 동시에 ‘착한 서비스 실천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날 선언식을 통해 ▲‘기다리지 않는 계산대 그린라인’ 도입, ▲‘계산착오 보상제’ 실시, ▲1만명의 ‘착한 서비스 리더’ 임명을 통한 착한 서비스 실천 환경 조성 등 세가지 서비스를 약속했다.
사진은 홈플러스 직원들이 선서문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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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