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주주 INA holding 100% 참여
- 자본금 3110억원으로 늘어
[뉴스핌=송의준 기자] ACE생명이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했다.
원수보험 및 재보험 전문기업인 ACE그룹의 계열사인 한국 ACE생명은 재무 건전성 개선을 위한 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유상증자는 지난 25일 ACE생명의 현 대주주인 ACE INA holding INC.의 100% 참여로 이뤄졌다.
이번 유상증자에 따라 자본금은 2810억원에서 311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장기적인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재무 건전성을 갖추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국 ACE생명은 ACE가 한국 뉴욕라이프 인수를 완료함에 따라 지난 2월 1일 변경된 상호로 영업을 시작했으며, 지난 2월 16일 공식 출범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설계사 조직의 확장과 다채널 영업 전략을 통해 지속 성장하는 보험사가 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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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