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강원랜드의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8일 미래에셋증권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강원랜드는 카지노 출입이슈, 구제역, 폭설, 경영권 부재 등에도 불구하고 올 1분기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강원랜드는 금리, 유가 등 경기변수에 큰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높은 사업안정성이 예상된다.
또 자동 셔플 시스템, 슬롯머신 기기 교체 등으로 사업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강력한 비용절감 효과도 부각되고 있다.
특히 동남아 카지노에 이미 보편화 되어 있는 전자 테이블 도입과 2012년 영업장 확대에 따른 카지노 테이블 증설 가능성이 높아 보여 올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6.6%, 9.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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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