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홈플러스 및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24일부터 대우루컴즈 23.6인치 LED 모니터(제품명 스펙트럼LED L240W)를 19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전국 123개 매장에서 3000대 한정 판매되는 창립 12주년 ‘착한’시리즈의 첫 상품이다.
문제는 최초 모니터 양쪽에 2W 출력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됐다고 홍보했다는 점이다. 실제 제품에는 스피커가 탑재되지 않았다. 때문에 일부 소비자들은 스피커 기능이 내장된 것으로 오인하고 제품을 산 경우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홈플러스 측은 항의하는 소비자에게 환불을 해주는 상황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당시 혼선이 있어서 사전에 스피커가 달려있다고 광고된 것을 확인하고 각 매장에 ‘착한 모니터’ 제품에 스피커가 불포함됐다는 것을 알리도록 조치하고 있다”며 “이를 모르고 산 고객에는 환불 조치를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