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농심이 1분기 호실적 기대에 힘입어 장 시작과 함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농심은 24일 9시 12분 현재 전일 종가 대비 4.64% 상승한 23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성훈 교보증권 연구원은 “매출 비중 8.9%를 차지하고 있는 삼다수가 20% 수준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그동안 부진했던 라면시장도 상반기 이상한파, 물가상승에 따른 저가대용식품에 대한 구매 증가, 가격인상 가능성 등으로 매출 회복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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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