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일본 지진의 최대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분석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250원 (0.86%) 오른 2만93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전일 4.31% 급등한 이후 이틀째 상승세로 외국인들은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고 대신증권과 키움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한화증권 안성호 애널리스트는 "이번 일본의 대재앙은 공급 체인(Supply chain) 다변화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직접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기적인 수혜 여부보다는 정상화 후의 구조적인 수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하이닉스가 가장 큰 수혜를 입게 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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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