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화증권은 24일 하이닉스를 일본 지진관련 구조적 수혜주로 꼽았다.
이 증권사 안성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이번 일본의 대재앙은 공급 체인(Supply chain) 다변화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직접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기적인 수혜 여부보다는 정상화 후의 구조적인 수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하이닉스가 가장 큰 수혜를 입게 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했다.
한편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은 2600억원으로 추정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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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