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리먼사태 이후 책정된 36조 엔(미화 약 4440억 달러)의 긴급자본을 활용, 오는 4월부터 82개 산업부문의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보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초 48개 부문으로 계획되었던 대상 산업부문은 82개 부문으로 확장되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대상 기업들이 상업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경우, 보증을 제공하게 된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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