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민주화 시위가 발발한 지 7주 만에 개장한 이집트 증시가 폭락한 가운데, 이집트 증권거래소는 증시를 또다시 폐장할 계획은 없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이집트 벤치마크 지수인 EGX30은 개장 직후 10% 급락하며 일시 거래가 중단되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민주화 시위가 발발한 지 7주 만에 개장한 이집트 증시가 폭락한 가운데, 이집트 증권거래소는 증시를 또다시 폐장할 계획은 없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이집트 벤치마크 지수인 EGX30은 개장 직후 10% 급락하며 일시 거래가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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