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정부가 22일 발표한 주택거래활성화 방안이 순기능이 클 것이라는 전망에 건설주가 장 시작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림산업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4500원(4.37%) 오른 10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산업 3.73%, 한라건설 3.21%, 코오롱건설 0.66% 가량 오르고 있다.
주택거래 활성화 방안의 핵심은 분양가 상한제로 장기적으로 건설업종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증권 이경자 연구원은 "분양가 상한제 전면 폐지는 중장기적으로 주택시장에 분양가를 상승시킬 것으로 잠재적 수요자들의 주택구매를 촉진시키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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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