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탱크인 ORC에 의해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3%는 풍력이나 태양열과 같은 대체 에너지가 가능할 경우 새로운 원전 건설 유예를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75%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연방정부의 개런티로 수입억달러가 소요되는 새로운 원자로 건설 위험성에 대해 납세자의 세금을 투입하는 것에 대해 반대입장을 보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미국민 814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15일과 16일 이틀간에 걸쳐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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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