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미국 정부가 도쿄와 요코하마 등 일부 지역에 거주하는 미군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방사능 관련 질병을 막아주는 요오드화 칼륨을 지급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국무부는 '여행경고'를 발령해 이같이 밝혔으나, 이번 조치가 방사성 물질 노출에 대비한 예방 차원인 점을 확실히 하며 정부의 특별 지시가 있을 때까지는 복용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