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김종훈 한미파슨스 회장이 가족친화포럼에 공동대표로 취임한다.
21일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 측에 따르면 가족친화경영의 확대 발전을 위해 가족친화포럼 창립총회를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고, 한미파슨스 김종훈회장을 비롯한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 최중경 경남스틸 대표, 강혜련 이화여대 교수, 이기영 서울대 교수를 공동대표로 선임한다.
포럼 고문으로는 이어령 이화여대 석좌교수, 윤계섭 서울대 명예교수, 유영주 경희대 명예교수가 위촉된다.
김종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업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다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로 구성원들을 위한 가족친화 문화를 기업에 정착시키는 일"이라며 우선과제를 제시하고 “좋은 기업문화가 기업의 경쟁력도 제고하고 구성원의 삶의 질도 향상시킨다"며 국가적 과제인 저 출산 극복에 함께 동참을 요청할 예정이다.
창립총회에는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체 임직원과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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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