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진에어는 지난 19일, 홍대 상상마당 ‘세이브 더 에어 그린 콘서트(SAVe tHE AiR GREEN CONCERT)’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환경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부르는 가수 ‘국카스텐’과 ‘보드카레인’. 이날 현장에는 약 400여명의 관객들이 참여했으며 공연 수익금은 UN산하 환경전문기구인 UNEP한국위원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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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