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우리금융은 은행주가 금리 인상 및 선행지수 상승반전 등으로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큰 변동 없이 보합세를 지속하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3분 현재 우리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200원(1.39%)오른 1만 4600원에 거래 중이다.
하학수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우리금융의 수익성 및 건전성에 기초한 적정주가는 1만 7400원"이라고 제시하며 "저가매수 또는 주식매물확대(share overhang)에 대한 시각은 그 지속성에 따라 좌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우리은행은 건전성 등급의 적정성 여부를 파악하기가 힘들다"며 "다만 기업여신 충당금 적립비율을 100% 가정 시 추가 충당금은 2조 270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이트레이드증권은 우리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57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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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