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명에 4000여만원 포상금 지급
[뉴스핌=송의준 기자] 하나HSBC생명이 연도상 시상식을 열고 21명에게 시상했다.
하나HSBC생명(대표 하상기)은 21일 하상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설계사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2010년 하나HSBC생명 챔피언스클럽 연도대상’을 지난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영업실적과 계약 유지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1명의 우수 영업인이 연도상을 수상했으며, 대상에는 텔레마케팅 채널인 하나TM지점의 황민영씨가 선정됐다.
황 씨는 입사 6개월 만에 105건의 계약과 총 2,351만원의 월납초회보험료 실적을 기록하고, 계약유지율 99%를 유지하는 등 뛰어난 성과로 보험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그는 “텔레마케터로서 상품에 대한 전문지식뿐만 아니라 고객 상담을 위한 폭넓은 소양과 금융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면서 “올해에도 늘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객에게 꼭 필요한 재테크 도우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도대상 수상자들에게는 총 금액 4000여만원에 해당하는 역대 최고 수준의 포상금도 주어졌다.
하나HSBC생명 하상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하나HSBC생명은 방카슈랑스를 기반으로 대면채널 등 영업력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면서 “2011년에도 영업목표와 비전달성을 통해 초우량 종합생보사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연도대상 시상식과 더불어 2010년도 4분기에 우수한 실적을 거둔 44명의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한 챔피언스클럽 시상식도 함께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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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