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GS건설의 해외프로젝트 수주 소식에 대한 기대감과 국내 주택사업 리스크가 줄었다는 긍정적인 전망에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1.44%, 1500원 오른 1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1일 일본지진 이후 연일 하락세를 보이다, 3일째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하나대투증권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이 상반기 중으로 연간 89%에 달하는 규모의 해외수주를 확보할 전망”이라며 “올해 말 PF대출도 1조6000억원으로 자본총액 대비 0.4배 축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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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