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발 분양붐업을 일으키며 지방 분양시장에서 청약돌풍을 일으켰던 대우건설(대표 서종욱) '당리 푸르지오 2차' 아파트가 성공적인 청약에 이어 96%대 계약률을 기록했다.
당리 푸르지오 2차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지정계약 기간동안 96%대 높은 계약률을 달성하면서 부산지역 분양시장 흥행몰이의 첫 신호탄을 터트렸다.

하만채 분양소장은 "당리 푸르지오 중대형의 성공분양은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앞세운 당리동의 입지적 장점과 향후 5년간 부산지역에서 85㎡이상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물량 부족에 따른 중대형평형의 희소가치 기대감이 작용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당리 프루지오와 더불어 부산지역 분양열풍을 이끌어내고 있는 '다대 푸르지오 2차' 아파트가 이달 말 분양 예정이어서 부산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대 푸르지오 2차는 총 374가구로 전용면적 ▲104㎡~105㎡ 351가구 ▲121㎡ 23가구로 구성됐으며 발코니 외부창호 및 주방확장이 무상제공된다.
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융자 혜택과 계약금 10%는 계약시 5%, 1개월 이내 5%로 분할납부할 수 있으며 계약후 전매 가능하다. 입주는 오는 2012년 9월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부산지하철 1호선 다대포선 연장개통으로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총 14조9000억원대 규모로 조성되는 국제물류, 유통, 지식기반 연구거점 및 동남권 산업클러스터 지원의 중심, 국제업무 지원 및 해사의 거점으로 개발될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개발의 핵심 배후 주거지로 탄생된다.
견본주택은 오는 25일 개관 예정이며 지하철 1호선 사하역 인근에 위치한다. 문의:051-205-8200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