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도쿄증권거래소는 일본 강진으로 인한 원전 사태 악재에도 거래 시간 단축이나 중단 계획은 없다는 뜻을 분명히했다.
도쿄증권거래소의 유카리 호즈미 대변인은 17일 "오늘은 물론 내일도 도쿄 거래소의 거래 시간 단축이나 중단 계획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도쿄주식시장에서 오전 10시 12분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58엔, 2.85% 하락한 8834엔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 초 한때 8639.56엔까지 4% 넘게 급락한 뒤 낙폭이 다소 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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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