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화증권은 17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올 상반기 블레이드앤소울의 CBT 이후가 중요하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3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화증권 나태열 애널리스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의 CBT를 진행한다면 4월 말에서 5월 초가 유력하다"며 "두 차례에 걸친 사내테스트(AT)와 두 차례에 걸친 외부 콘텐츠 공개를 감안하면 CBT는 한번이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올해 EPS 10,026원의 29.9배 수준. 현 시점에서의 밸류에이션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2분기에 CBT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12MF PER이 낮아지기 때문에 CBT이후에도 목표주가 상향과 함께 랠리가 지속될 여지는 충분히 남아있다고 내다봤다.
또 K-GAAP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581억원으로 QoQ 0.6% 감소하겠지만 영업이익은 558억원으로 QoQ 38.8%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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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