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SK증권은 공격적인 증설, 고순도 폴리실리콘 부족지속, 생산원가 하락의 이유로 OCI의 고성장과 수익성 상승이 예상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17일 SK증권 백영찬 애널리스트는 "2011년 세계 태양전지 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강력한 지원정책으로 성장이 예상되고, 고순도 폴리실리콘의 타이트한 수급은 2012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폴리실리콘 신·증설효과와 생산원가 하락을 통해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6.9%, 56.2% 급증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진단했다.
SK증권은 OCI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 60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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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