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모처럼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16일 오후 신한은행이 PB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투자세미나에서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섰다.
이 전 부총리는 국내외 경제 및 금융환경을 주제로 1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투자세미나는 신한은행이 PB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근의 물가상승기조와 중동의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유가상승, 그리고 일본 대지진 등 불확실한 경제 환경 하에서 최적의 투자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 전 부총리의 강연에 이어 국내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중국 경제 및 증시, 올해의 자산운용 전략 등 다양한 강의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신한은행 이외에도 신한BNPP자산운용, 신한금융투자,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흥국투신운용, 현대자산운용, JP모간자산운용 등 국내외 자산운용사 및 증권사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각사의 최고 전문가들이 강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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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