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의열)이 운영하는 빕스(VIPS, www.ivips.co.kr)가 봄맞이 샐러드바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샐러드바 개정은 ‘지중해를 닮은 빕스 가든(VIPS GARDEN)’을 테마로 올리브유, 토마토, 가지, 리코타치즈 등 지중해 지방에서 즐겨 쓰는 식재료들이 다양하게 활용된 점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일 메뉴는 구운단호박&리코타치즈샐러드, 지중해식씨푸드샐러드, 망고&그린빈스, 소이치킨&브로컬리 등 총 12종.
특히 구운단호박&리코타치즈샐러드는 잘 구운 단호박에 이탈리아 고유의 치즈 중 하나인 리코타치즈로 담백한 맛을 내고 해바라기씨와 이태리 파슬리로 식감과 풍미를 더한 샐러드.
또한 지중해식씨푸드샐러드는 주꾸미와 솔방울오징어, 새우에 레몬으로 지중해의 향기를 담은 지중해식 샐러드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최근 그리스 등 4개국의 ‘지중해식’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는 등 건강한 식단에 즐거운 대화가 곁들여진 지중해식 식사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고객들이 따뜻한 봄을 맞아 빕스에서 맛있는 신 메뉴에 즐거운 대화를 더한 지중해식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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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