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가 반락했다.
14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2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대비 0.5포인트 하락한 40.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1월 소비자태도지수는 41.1로 7개월 만에 개선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일본 내각부가 지난 1982년부터 집계하기 시작한 이 지수는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일반 가계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지수 50을 넘으면 소비에 낙관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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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