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교의 '눈높이'가 201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학습지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조사해 발표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서울시와 6대 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 1만1400명을 대상으로 196개 산업군의 브랜드를 1대1 개별면접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다. K-BPI는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 소비자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파워 지수다.
올해 탄생 20주년을 맞는 '눈높이'는 13년 연속 1위 브랜드에 선정됨으로써 대한민국 교육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또 '눈높이'는 10년 이상 연속 선정된 기업에게 주어지는 '골든 브랜드'에도 동시에 선정 됐을 뿐만 아니라, 유아교재부문에서도 2년 연속 선정됐다.
박명규 대교 대표이사는 "눈높이 브랜드는 회사의 가장 중요한 무형 자산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