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메리츠종금증권은 10일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국내는 안정적 실적 증가가 지속되고 있고. 해외는 도약을 위한 유통망이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송광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에이블씨엔씨는 현재 해외 23개국 진출. 900개 이상 매장 운영 중이다"며 "특히 중국법인은 매장 수 확대를 통한 브랜드 확립과 volume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법인의 경우 채널 다양화와 마케팅 투자 결실이 기대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또 "국내의 경우 점포 수와 ASP 증가에 따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브랜드 다변화로 장기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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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