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쌍용차는 회생절차 종결신청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쌍용차는 2009년 2월 6일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회생절차개시 결정을 받아 회생계획을 수행해 왔다"며 "작년 11월 23일 Mahindra & Mahindra Ltd.와 쌍용차 M&A를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한 후 지난 1월 28일 관계인집회에서 변경회생계획안이 가결됐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1월 31일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변경회생계획안에 대한 최종 인가결정을 받아 제3자 배정 유상증자(4271억원) 및 무보증 회사채(954억원)에 대한 납입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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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