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7시 38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증산 협의 소식과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양호한 실적 전망이 호재로 반영
- 실적 기대감에 금융주 강세, 유가 하락으로 산업주도 선전. 변동성지수는 20 아래로 떨어져
◇ [유럽증시] 유가 하락과 이통주 강세로 상승
- OPEC 증산 논의에 원유 선물가격 하락. 도이체텔레콤, 스프린트와의 인수 논의 재개 소식에 이통주 강세
- 英 FTSE100지수 0.02% 하락. 獨 DAX지수는 0.04%, 佛 CAC-40지수도 0.64%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유로, 달러에 이틀째 하락 “유로존 우려”
- ECB의 금리인상이 유로존 주변국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경계심 부각, 자금조달 비용 증가 우려
- 유가 후퇴하며 스위스프랑 큰 폭 하락. 시장 관심은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으로 이동
◇ [뉴욕채권] 660억 달러 입찰 부담감에 하락
- 美 재무부, 이번주 660억 달러 규모 국채 입찰 예정. 투자자들의 가격 할인 추구로 국채 하락
- 유가 하락에 따른 증시의 강세가 채권시장 압박. 연준의 국채 매입과 안전자산 수요로 단기물은 선방.
◇ [국제유가] OPEC 증산논의 소식에 하락
- 쿠웨이트 석유장관, “OPEC 2년 만에 처음으로 증산 논의 중”. 수급 차질 우려 후퇴
-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 9달러로 하락. 미석유협회(API) 주간 원유재고 지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지방정부들, 고유가로 고전. 경기회복 차질 우려 - S&P
- 재정적자 시달리는 미 지방자치단체들, 유가 급등에 대중교통 시스템 압박 가중
- 이로 인한 경제회복 둔화로 지자체들 더 큰 타격 받을 수도
◇ 지난 주 글로벌 CDS 스프레드 1.2% 축소돼 - 피치 솔루션
- 유럽지역 국채 스프레드 축소폭이 4.4%로 비교적 큰 폭으로 줄어
- 특히 독일과 벨기에, 스페인의 CDS 스프레드는 10~12%나 급락
◇ BofA, 올해 국제 유가 전망치 큰 폭으로 상향 조정
- 타이트한 시장상황 감안, 美 WTI 올해 평균가 전망치를 87달러에서 101달러로 상향
- 브렌트유 전망치는 2분기중 122달러로 높여. 올 평균치는 108달러로 상향
◇ EU 정상회담 앞선 기대감 너무 높을 수도 있어 - S&P
- EU 정상회담 뒤 유로존 부채위기 해결 큰 진전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바뀔 수도
- 특히 유럽내 정치 상황을 감안해 볼 때 이같은 기대감은 너무 높아
◇ 캐나다 양돈업계, 한국과의 자유무역 추진 촉구
- 경쟁국인 미국과 칠레가 한국과 FTA 협정체결하며 돈육수출에서 뒤쳐질 것이란 우려
- 캐나다, 세계 3위 돈육 수출국.2009년 기준 한국은 캐나다의 4번째 돈육수출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