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의 산업수주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수주가 큰 증가세를 보였으며, 중간재와 자본재 수주도 개선되었다.
8일 독일 경제부는 1월 산업수주가 월간 2.9% 증가하며 3.6% 급감한 직전월보다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4% 증가를 예상했던 전문가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
세부 항목별로는 국내수주가 4.5%, 해외수주는 1.6% 감소했다.
또한 중간재수주가 4.6%, 자본재수주가 2.0%로 크게 증가했으며, 소비재수주도 0.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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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