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사임의사를 밝힌 중국 주재 미국 대사 후임에 게리 로크 상무장관이 지명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외신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존 허츠먼 중국 주재 미국대사의 후임으로 로크 상무장관을 임명할 것이라고 7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로크 상무장관의 조부는 워싱턴으로 건너온 이민자이며 부친 역시 중국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4월 말로 사임하는 헌츠먼 현 대사는 내년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 경선에 출마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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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