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남선알미늄은 지난 해 영업이익이 41억원으로 전년대비 35.9%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08억원으로 전년비 10.1%늘었고, 당기순이익도 36억원으로 41.8%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환율안정 및 계열사 이익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