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이 얼리어답터를 겨냥해 월요일 밤부터 새로운 기획 프로그램 ‘디지털온에어’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설되는 ‘디지털온에어’는 최신 디지털 제품을 발 빠르게 소개하고 판매하는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얼리어답터 들을 홈쇼핑 고객으로 끌어들일다는 계획이다.
첫 방송은 오는 7일밤 11시 50분이며, 앞으로 매 주 월요일 밤 11시 50분 또는 12시 50분부터 1시간 동안 고정 편성된다.
이번 신성 프로그램에서는 디지털 제품의 사용법을 화면을 통해 자세하게 보여줌으로써 정보전달과 함께 홈쇼핑 채널의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해당 상품을 잘 몰랐던 소비자들에게도 방송을 통해 인지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제조사는 기대하고 있다.
CJ오쇼핑 이용진 MD는 “이전에도 닥터드레 헤드폰, 펄스 스마트펜 등 TV홈쇼핑에서 쉽게 보기 힘든 디지털 상품을 소개한 선례가 있는데, 이제 고정 프로그램 편성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