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로존의 월간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늘며 직전월의 감소세에서 벗어났다.
3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0.4% 감소(0.6% 감소에서 수정됨)했던 직전월에서 증가세로 전환한 것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3% 증가보다도 양호한 결과다.
전년동기에 비해서도 0.7% 확대되며 0.4% 감소(0.9% 감소에서 수정됨)했던 직전월에 비해 증가세가 크게 강화됐다.
앞서 전문가들은 유로존의 소매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보합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