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평창 동계 올림픽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한가에 도달했다.
3일 일신석재, 쌍용정보통신, 모헨즈 등이 상한가를 장을 출발했고, 삼양식품, 현대시멘트 등은 장중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9시 37분 현재 상한가에 안착한 상태다.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설계용역을 수주한 희림도 4% 이상 급등세다.
한편, 전날 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당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특위에 박근혜 전 대표와 정몽준 전 대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고문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특위 간사는 조용 전 강원도 정무부지사가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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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