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회장은 CNBC와의 대담을 통해 "비록 고르지 않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미국 경제시스템은 재생능력을 보여주고 있어 향후 전망에 긍정적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기업경기 개선 효과는 향후 몇 개월간 실업률 감소의 형태로 나타날 것이며, 현재 9%대의 실업률이 2012년 11월 선거 때까지는 7%로 내려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버핏 회장은 이어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경제부흥 노력을 치하하지만, 추가 양적완화는 필요치 않다고 판단한다"고 언급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