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코스트코홀세일은 업계 예상과 일치하는 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코스트코는 2일(현지시간) 지난 2/4분기에 주당 79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의 67센트에서 16% 늘어난 수준으로, 시장의 컨센서스에 부합한다.
연말 쇼핑시즌에 따른 매출 호전과 가솔린가격 상승이 순익 증가로 이어졌다.
매출은 11% 증가한 204억 5000만달러로 집계되었다. 다만 시장이 기대한 205억 4000만달러는 소폭 밑돌았다.
동일점포매출은 연료비를 포함할 경우 7% 증가했고, 제외하면 4% 늘었다.
2월 매출은 14% 늘어난 63억 8000만달러로 집계되었다. 동일점포매출은 연료비를 포함하면 8% 확대되었고, 제외할 경우 5%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