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가라잔 위원장은 2일(현지시간) "높은 성장률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꼭 수반하지는 않는다"며 "물가상승률은 조만간 4%~5%의 안정권으로 완화되어야 한다"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인도의 경상수지는 현 회계연도 내에 3% 밑으로 내려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년 인도의 인플레이션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여 인도 중앙은행이 몇 차례 금리인상을 단행한 바 있으며, 지난 1월 도매물가지수는 8% 이상의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