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TA는 높은 수요에도 불구,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상승이 순익에 부담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글로벌 항공사 순익 전망치는 지난 12월의 91억 달러에서 86억 달러로 하향조정된 반면, 작년 예측치는 151억 달러에서 160억 달러로 상향되었다.
IATA는 이어 올해 평균 석유가격 전망치 역시 이전 배럴당 84달러에서 96달러로 상향조정했다.
이어 올해 글로벌 항공승객수는 5.6%, 항공화물은 6.1% 각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