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은 주택금융시스템에 대한 개혁이 모두 마무리 될 경우 모기지 비용은 지금보다 "약간 상승할(modestly higher)"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트너는 이날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 주택금융시스템 개혁을 완수하고 페니매와 프레디맥을 정리하려면 몇년이 소요되겠지만 의회가 이 같은 노력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주택시장은 "아직도 매우 어려운 상태에 놓여 있다"면서 행정부와 의회가 주택금융개혁을 추진하면서 폭넓은 경기회복세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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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